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최후의 심판'을 8년간의 고생 끝에 완성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10년간 그렸는데, 때로는 너무 일에 열중한 나머지 하루 종일 식사하는 것도 잊어 버렸다. 명성(名聲)을 구하여 달리는 자는, 명성에 따라갈 수 없다. 그러나 명성에서 도망쳐 달리는 자는, 명성에 붙잡힌다. -탈무드 상황판단을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방침이나 목표, 자신의 행동을 잘 연결시키지 못하게 되어 기업은 잠시도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고 만다. 신속하게 상황을 판단하지 못하면, 상황은 계속해서 변화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적절한 대응책을 찾지 못해 결국에는 다른 회사로부터 선수를 빼앗겨 문제만 발생시키고 고객, 시대, 회사로부터 외면당하고 만다. -무라타 노부오 도연명을 '은자(隱者)'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은 결코 그렇지가 않다. 그가 도피하려고 한 것은 정치였지 결코 인생 그 자체는 아니었다. 만일 그가 논리를 존중히 생각하는 사람이었더라면 승려라도 되어서 인생으로부터도 동시에 도피해버릴 결심을 하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에게는 위대한 인생애(人生愛)가 있었으므로 차마 그렇게는 하지 못하였으리라. 아내나 애들은 그에게는 너무나도 진실한 존재였다. 전원이나 앞뜰에 가지를 뻗고 있는 나뭇가지나 마음에 드는 언덕의 소나무에까지 깊은 애착을 지닌, 논리가가 아니라 도리를 아는 사람이었으므로 그러한 것들로부터 차마 떠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임어당 오늘의 영단어 - befit : ..에 적합하다, ..에 걸맞다, ..에 어울리다오직 달콤한 목소리를 가진 새만이 갇힌다. -수피명언 오늘의 영단어 - oppression : 억압, 압제, 탄압오늘의 영단어 - lighthearted : 낙천적인, 쾌활한, 마음편한우정과 사랑은 서로 용납되지 않는다. 열렬한 사랑을 경험한 사람은 우정을 소홀히 여기고 우정에 정성을 쏟은 사람은 사랑을 위해서는 아무런 일도 한 것이 없다. -임어당 오늘의 영단어 - end of one's rope : 더이상 참을 수 없는 한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