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 번거로운 세속의 예절이나 이런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돌보지 않고, 세속 밖에서 무위(無爲)에 몸을 맡기는 것이 좋다. 공자가 한 말이라고 장자가 인용한 것. -장자 송아지의 뿔에 나무를 가로대어 사람을 받지 못하게 한다. 크게 길(吉)하다. -역경 숙면은 단순히 쾌적한 수면 환경과 침구만으로는 구할 수 없다. 사실, 잠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잠자기 위한 ‘준비’이다. 게임, TV, 업무, 공부 등 특히 잠자기 전의 유혹이 많은 오늘날에는 직접 의식적으로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어 쌓인 스트레를 해소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노영환 속이지 말자. 속지 말자. -안창호 운명이 우리 행위의 절반을 좌우하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운명도 나머지 절반의 동향은 우리들 인간에게 맡겨놓은 것이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운명은 그 역량으로 방비되지 않은 곳에서 그 강대한 힘을 무자비하게 마음대로 휘두르기 때문이다. -마키아벨리 오늘의 영단어 - partnership : 동반자관계오늘의 영단어 - make their pitch : -- 에 등장하다닭의 주둥이가 될지언정 소의 꼬리가 되지 말라. 큰 자의 끝에 붙는 것보다는 작은 자의 우두머리가 되어라. 소진(蘇秦)이 인용한 속담. -사기 여자가 강한 남자를 갖고 싶어하는 욕구는 동물과 다를 것이 없다. 영웅은 그래서 생겨난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깻묵에도 씨가 있다 , 없을 듯한 곳에도 혹 있을 수 있다는 말. / 세상에 완전 무결한 것은 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