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 건드리다 , 섣불리 건드리고 큰탈을 만났을 때 하는 말. 외손뼉이 소리날까 ,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유익하지 못한 천 마디 말보다 마음의 평안을 얻는 한 마디야말로 생명의 말이다. -법구경 북을 치면서 집 나간 아들을 찾는다. 이렇게 되면 아들은 북소리를 듣고 도망갈 뿐으로 찾을 수가 없게 된다. -장자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 형편을 보아 가며 알맞게 일을 꾸려 나간다는 말.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많은 사람과 사귈 줄 알아야 한다. -루소 사랑은 죽음처럼 강하다. -구약성서 오늘의 영단어 - unofficial : 비공식의, 비공식애처롭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낳고 갖은 고생 다하셨네. 당(唐) 나라 태종(太宗)은 자기 생일 축하를 올릴 때 이 구절을 들어 여러 신하들을 훈계하고 음악을 금했다는 연유가 있는 시다. -시경 게 눈 감추듯 한다 , 음식을 허겁지겁 빨리 먹어 치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